"마블 최고의 영화"…'가오갤2' 북미서 찬사 터졌다

기사입력 2017-04-20 15: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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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북미에서 호평 세례를 받았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는 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했던 4차원 히어로 가.오.갤이 더욱 거대한 적에 맞서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마블의 액션 히어로 영화. 



지난 4월 17일(현지시각) 언론 관계자들을 위한 시사회 이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 대한 뜨거운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테스트 스크리닝에서 전무후무한 점수인 만점을 받은 것은 물론, 개봉 첫 주 1억 5000만 달러 이상의 북미 오프닝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측되며 엄청난 기대감을 쌓아 올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를 먼저 접한 언론 관계자들은 "언론 시사회에서 이토록 많은 웃음이 나온 건 처음이다. 사람들 모두가 영화를 즐겼다"(@aaron**),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으며 화려하다. 많은 사람들이 마블 최고의 영화로 꼽을 것"(@erik**), "끝내주게 재미있다. 영화 상영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dan***)라며 러닝타임 내내 펼쳐지는 가.오.갤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유쾌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언론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평은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킬 뿐만 아니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 기록을 세워나갈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는 5월 3일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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