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데이 뽀블리" 박보영, '도봉순' 10% 돌파 셀카 大방출

기사입력 2017-03-21 07:15:44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박보영이 시청률 10% 돌파를 맞아 기쁨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보영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은 21일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도봉순 역을 열연 중인 박보영의 촬영장 틈새 사진을 방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드라마에 등장했던 다양한 의상들을 입고 촬영장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여성 시청자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상큼한 단발머리에 물광 피부, 깜찍한 표정까지 더해져 '봉순홀릭'을 부르고 있다. 



특히 과거 회상신에 등장했던 봉순이의 여고생 시절 단발이 색다른 매력을 풍기기도 한다. 촬영 중 차 안, 대기실 앞에서는 물론 소중한 대본을 들고 인증샷까지 남기면서 '힘쎈여자 도봉순'을 향한 박보영 그녀의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5장의 사진들을 보면 '뽀블리' 애칭이 너무도 어울리는 사랑스럽고도 자연스러운 박보영의 매력이 폭발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보영 배우가 드라마에 대한 기대이상의 큰 성원에 매우 감사드리고 있다"며 "이제 후반부에 들어섰고 촬영 스케줄이 점점 빡빡해지고 있지만 드라마와 봉순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응원에 힘을 내 열심히 찍고 있다. 앞으로 더더욱 봉순이의 활약이 본격화될 예정이니 끝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0.3%, 전국 기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피데스스파티윰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결혼' 에릭 "나혜미와 열애 5년…상견례 아직 못했다"[공식입장]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신화 에릭이 나혜미와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에릭은 최근 신화창조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에릭은 오는 7월 1일 배우 나혜미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대한 러브 스토리와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에릭은 "그녀(나혜미)와는 5년 가까이 만나고 있다. 그동안 많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했다"며 "첫 열애설 기사 당시 서로 헤어져 있을 무렵이었기에 서로를 보호해주자는 차원에서 헤어진 연인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선후배라고 말한 것이다. 그 이후 열애설은 사진도 사진이지만 실제로 사귀고 있을 때라 솔직히 인정했다"고 말했다. 에릭은 2014년 나혜미와 열애를 부인한 후, 최근 인정한 것에 대해 설명한 것. 에릭은 아직 상견례도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에릭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E&J 이종현 대표는 에릭이 상견례 후 멤버들에게 알렸다고도 했다. 에릭은 "이종현 대표가 잘못 안 듯 하다"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날은 잡았지만 아직 상견례는 하지 못했다. 청첩장 역시 한달 전에 돌리는 것이기에 아직 양쪽 모두에 돌리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에릭은 "많이 부족한 사람인지라 그 와중에서도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걱정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애정어린 감사를 드린다"며 "20주년 성과도 중요하지만 20주년 이상 갈 수 있는 발판으로 재도약의 계기를 함께 만들자"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에릭이 속한 신화는 오는 6월 신화 19주년 콘서트를 진행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석조저택' 김주혁 "구탱이형 때문에 악역 안 통할까 걱정"[인터뷰]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김주혁이 예능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김휘 감독)의 김주혁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서 진행된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과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주혁이 연기한 남도진은 부와 명예, 명석한 두뇌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재력가다. 4개 국어와 능숙한 피아노 실력까지 두루 갖췄지만 출신이 분명치 않고 소문이 끊이지 않는 인물이다. 올초 '공조'에서 서늘한 악역 연기를 선보인 김주혁은 숨통을 조여오는 눈빛과 섬세한 카리스마로 남도진을 입체감 있게 그렸다. 김주혁은 '공조'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악역 연기에 나선 것에 대해 "예능 이미지를 희석시키려 선택한 것은 아니다. 그건 오히려 위험한 일 아닌가. 예능 이미지가 있는데 악역을 사람들이 못 받아들이면 어떡하나"라고 밝혔다. 김주혁은 KBS2 '1박2일'을 통해 '구탱이 형'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받은 바. 그는 "'공조' 때 가장 큰 걱정이 그 지점이었다. 대중이 내 악역 연기를 받아줬다는 것만으로도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흥행과 평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5월 9일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