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윤두준 '여유있는 모습은 여전해'

기사입력 2017-03-20 17: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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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조성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윤두준이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CAN YOU FEEL IT?'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전 비스트 멤버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용준형, 손동준이 만든 그룹 하이라이트의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는 얼터너티브 락 기반에 강렬한 EDM 사운드가 가미된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후렴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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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리폿@추리] ‘D-DAY 종영’ 총 맞은 최강희, 권상우·父 누명 벗기나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종영을 앞두고 있는 '추리의 여왕'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끝까지 극의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장도장(양익준)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체포된 하완승(권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알게 된 유설옥(최강희), 우경감(박병은)은 사건 현장에서 하완승이 무죄라는 추리를 했고 진범을 찾아냈다. 하지만 물증이 필요한 상황. CCTV를 확보하려 했지만 진범인 고형사에 놓치고 말았다. 두 사람은 고형사가 진범이라는 결정적인 증거 옷을 찾기로 했다. 옷을 숨긴 곳은 자동차 트렁크라고 추측했고 고형사를 유인해 증거를 확보했다. 유설옥은 하완승의 누명을 풀어줄 생각에 마냥 기뻤다. 하지만 사건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었다. 고형사는 유설옥을 납치한 것. 이를 알게 된 하완승은 고형사와 직접 마주하기로 했다. 유설옥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에게 직접 "집으로 들어가겠다"는 거래를 하고 납치된 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 도중 유설옥이 탈출은 감행하다 고형사의 총에 맞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단 한회만을 남겨놓은 '추리의 여왕'이 이를 어떻게 풀어갈 지 관심이 모이는 상황. 특히 하완승의 첫사랑 서현수 실종 사건과 그 누명은 쓰고 죽은 유설옥 부모님의 사건 역시 남아있어 그 궁금증은 배가된다. 총 맞은 유설옥은 무사할 수 있을까. 하완승은 무죄를 입증할 수 있을까. 서현수의 실종사건과 유설옥 부모님의 누명은 해결될 수 있을까. 단 한 회만에 휘몰아칠 '추리의 여왕'. 결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 추리의 여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