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과감히 드러낸 가슴 라인…넘사벽 몸매 [화보]

기사입력 2018-06-12 1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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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하늬가 수영복 화보로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이하늬는 자신이 뮤즈로 활동 중인 수영복 브랜드의 20주년 기념 스페셜 화보에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보조개 미소’를 드러내며 극강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하늬는 과감한 비키니부터 페미닌한 무드의 모노키니 등 스타일리시한 비치 패션으로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을 맡아 촬영 중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사진=레노마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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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0세’ XXXTentacion, 美서 총에 맞아 사망…해외 ★ 애도 행렬 [종합]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래퍼 XXXTentacion(Jahseh Dwayne Onfroy)이 총에 맞아 사망한 가운데, 동료들의 애도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향년 20세. 18일(현지시간) 빌보드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XXXTentacion은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총상을 입었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한 것.  보도에 따르면, XXXTentacion은 오토바이 대리점을 둘러본 후 자신의 차를 타고 떠나려던 중 총에 맞았다. 차 안에 있던 지갑도 도난당했다는 설명.  현재 동료 뮤지션들은 애도 메시지를 올리는 중이다. 카니예 웨스트는 “편히 잠들길. 당신이 나에게 얼마나 영감을 줬는지 말한 적이 없다. 고맙다”고 말했다.   카일 에드워드는 “XXXTentacion, 편히 쉬길. 너무 슬프다”고 토로했다. Lyrical Lemonade는 “평안히 쉬길 XXXTentacion,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덧붙였다.  디플로 또한 “나에게 영감을 줘서 고맙다”고 슬퍼했다. 타이가 역시 “우린 좋은 아티스트 한 명을 잃었다”고 슬퍼했다.  XXXTentacion은 2016년 ‘룩 앳 미’로 데뷔했다. 최근 임신한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가정 폭력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다. 빌보드에서는 떠오르는 신예이기도 했다. XXXTentacion은 자선 행사를 앞두고 있었다고도 한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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