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로듀스48’ 韓日연습생, 20일 첫 야외공연

기사입력 2018-05-14 13: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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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48’ 한국과 일본 연습생들이 첫 야외무대를 준비 중이다.



Mnet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은 오는 20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K리그’ FC 서울과 전북 현대 모터스 경기 시작 전 무대에 오른다. 이는 ‘프로듀스48’의 첫 야외무대.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도 ‘2017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개막전 시구 및 무대를 한 바 있다. ‘프로듀스48’ 역시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Mnet 측은 '프로듀스48'의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공연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11일 ‘프로듀스48’은 첫 녹화에 돌입 했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96명의 출연자가 모여 합숙을 시작한 것. 지난 10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프로듀스48’ 단체곡 ‘내꺼야(PICK ME)’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프로듀스 101’ 세 번째 시즌이다.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과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나섰다. 오는 6월 15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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