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조계사 찾았다 "불교문화 관심↑"

기사입력 2018-04-13 13: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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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조계사 투어에 나섰다.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로 내한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3일 오전 11시께 지인, 통역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았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촬영 이후부터 불교 문화에 심취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2일 열린 내한 기자회견에서 "아직 한국에서 휴식 시간을 갖지 못했다. 내일(13일)은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이라며 "절이나 궁에 가보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BBC 인기드라마 '셜록'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합류했다. 그는 이번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로 첫 내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 세 번째 작품으로,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4월 25일 국내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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