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23살 차이' 곽부성 부부, 명품신발 18켤레 폭풍쇼핑

기사입력 2018-01-25 0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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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23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곽부성이 아내와 폭풍 쇼핑을 즐겼다.



곽부성과 그의 아내 팡위안은 최근 홍콩 시내에서 데이트에 나섰다. 그 모습은 홍콩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25일 홍콩 ON.CC에 따르면 곽부성과 팡위안의 데이트 코스는 병원, 미용실, 백화점이었다. 온전히 팡위안을 위한 일정이었다. 팡위안이 머리를 하는 3시간 동안 미용실에서 기다린 곽부성은 백화점에서 명품 선물 공세를 이어갔다.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과 팡위안은 백화점 쇼핑 중 마지막에 들어간 명품 매장에서 무려 18켤레의 신발을 구입했다. 이 가운데 5켤레는 곽부성의 것이고, 13켤레는 팡위안을 위한 신발들이었다.



한편 곽부성은 이날 설 연휴를 홍콩에서 보낼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현장을 떠났다.



곽부성은 23살 연하의 중국 출신 모델 팡위안과 1년여 열애 끝에 2017년 홍콩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5개월 만인 지난해 9월에는 첫딸을 얻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곽부성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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