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섹시 동시에” 홍수아, 12월 신부 됐다 [화보]

기사입력 2017-12-05 1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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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홍수아가 12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5일 홍수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산야에서 진행된 웨딩 매거진 ‘웨딩 21(wedding 21)’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수아는 꽃무늬 자수가 들어간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달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아시아뮤직페스티벌’에서 한류인기상을 수상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웨딩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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