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폿@스타] 초대형 반사판 등장…中 매체 포착 송혜교♥송중기 웨딩

기사입력 2017-10-31 15:59:38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웨딩 마치 전 리허설 현장이 중국 매체에 의해 포착됐다.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과 신라호텔 인근은 팬과 취재진으로 북적이는 상황. 그 가운데 송혜교 송중기 커플과 그 가족들은 결혼식 리허설과 가족사진 촬영으로 분주하다.





중국 펑황연예가 포착한 결혼식장 내부 사진에는 부부의 연으로 함께 첫발을 내딛는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설레는 현장에 담겼다. 신랑 신부, 가족들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다. 새하얀 웨딩드레스 차림의 송혜교와 검은 턱시도를 입은 송중기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걸려있다.





가족사진을 찍는 순간에는 초대형 반사판이 등장했다. 일반 결혼식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크기의 반사판이 눈길을 끈다.





송혜교 송중기 커플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웨딩 마치를 울리는 가운데, 스타 하객들이 속속 식장에 도착하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중국 펑황연예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김재욱, 악플→SNS 탈퇴…점점 커지는 '며느리' 논란 [종합]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맨 김재욱이 돌연 SNS 계정을 폐쇄했다. 가족 예능 프로그램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것이 그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재욱과 아내 박세미는 현재 방송 중인 MBC 3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끄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결혼 6년차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의 눈물 겨운 시집살이가 공개됐다. 임신 8개월의 몸인 그녀는 20개월 아들까지 데리고 남편 김재욱 없이 힘겹게 시댁에 도착했다. 이어 만삭의 몸으로 음식준비까지 거들었다. 이것은 시작에 불구했다. 박세미의 시부모님은 자녀계획에 관여하는가 하면, 제왕절개를 하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며느리에게 자연분만을 요구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한 발 물러나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인 김재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결국 김재욱은 쏟아지는 관심과 악플에 부담을 느꼈는지 SNS를 탈퇴했다. 대체 김재욱은 이 프로그램에 왜 출연한 걸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김재욱이 얻고 가는 것은 무엇인지 볼수록 의문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