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제작진 “리엑션 부자 강다니엘·완벽한 옹성우” 기대 당부

기사입력 2017-10-13 1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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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마스터키’를 만난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상상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14일 첫 방송될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는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은 아이돌 워너원의 강다니엘, 옹성우가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



강다니엘은 앞서 ‘마스터키’ 예고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상의를 갈아입으며 완벽한 복근과 넓은 어깨를 깜짝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옹성우는 넘치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해 촬영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고.



‘마스터키’ 제작진은 “강다니엘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녹화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 도중 선보이는 남다른 춤 실력과 ‘멍뭉미’ 넘치는 리액션 부자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또한 옹성우에 대해서는 “조각 같은 외모에 게임까지 잘하는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새로운 별명까지 획득했다. 워너원의 예능 담당 멤버답게 ‘마스터키’에서도 활약을 펼쳤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국민픽 아이돌 강다니엘과 옹성우의 예능감은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에 첫 방송될 ‘마스터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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